건국대(총장 김진규)가 운영하는 도심형 고급 시니어타워 '더클래식 500'(대표 강병직)에서 추석을 맞아 ‘사랑의 쌀∙송편 나누기’행사를 16일 진행했다.
이날 시니어타워 입주자들은 송편 200인분을 직접 만들고, 우리 쌀 20kg짜리 60포대를 서울 광진구 소재 어린이 보육시설 '하늘이네'와 5개 지역 아동센터에 전달했다.
더 클래식 500의 강병직 대표는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송편을 먹으며 따스한 추석 명절 분위기를 느꼈으면 좋겠다는 어르신들의 마음이 모아져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