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왼쪽부터) 최순자 교수, 황철주 회장 인하대(총장·이본수) 최순자(산업기술미디어문화재단 이사장·인하대 화학공학과 71학번) 교수와 황철주 한국벤처기업협회장(인하대 전자공학과 80학번)이 지난 1일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위촉됐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는 총 18개 부처로 이뤄진 R&D 사업의 콘트롤 타워로서 종합적인 R&D 체제를 마련하기 위한 조직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고, 민간위원은 기획재정부가 가진 △예산 배분·조정 △국가연구개발 사업 평가 △예산 배분방향·편성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