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사회명사 초청 특강 ‘활발’
이번 학기 총 10회 걸쳐 진행
동신대의 사회명사 초청 특강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5일 대학 측에 따르면 동신대는 이번 학기 사회명사 초청 특강을 신설, 학기말까지 총 10회의 특강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지난달에는 정원주 중흥건설 사장이 ‘젊음의 특권을 누리는 것은 나에게 있다’를 주제로 첫 강의를 시작한 데 이어, 김상국 비타민하우스 사장은 ‘Boys, be ambitious’를 주제로 특강했다.
또 이달에도 6일에는 김현철 금호고속 전무가 ‘꿈을 이루는 힘’을 주제로 이야기를 들려주고, 7일에는 김인규 다비치 안경 대표, 21일에는 김영재 칸서스파트너즈 회장, 28일에는 정순도 광주경찰청 차장 등이 강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정호영 교무처장은 “사회 각계각층 인사들이 학생들과 직접 만나 자신의 젊은 시절 이야기, 꿈을 이뤄나간 과정, 인생을 살아가는 자세 등을 들려주고 있다”며 “학생들이 구체적으로 향후 목표를 세우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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