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장은 교육부가 도입하는 교원양성기관 평가인증제에 대비에 주력, 공정한 평가를 통해 국공립대 교육대학원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사범대학을 6년제 교육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하는 방안에 대해 연구할 뜻을 내비쳤다.
이어 ▲교육대학원 교사 연수기능 강화 ▲교원양성 교과과정 개편 등을 비롯한 다양한 교원양성기관 경쟁력 제고책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신임 회장은 내년 2월 말까지 1년 동안 협의회를 이끌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