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아주대, ‘오체불만족’ 닉 부이치치 특강
8일, 아주대 원천관 강당에서 2회 강연
학생 뿐 아니라 일반인도 참석 가능해
호주판 ‘오체불만족’ 닉 부이치치(Nicholas James Vujicic)가 오는 8일 아주대에서 ‘사지없는 삶’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닉 부이치치는 자신의 첫 번째 책 <닉 부이치치의 허그(HUG)(원제:The Life Without Limits)> 출간을 알리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그는 아주대 강연을 시작으로 △연세대 △교보문고 △영풍문고 등에서 강연회를 연다.

테트라-아멜리아 신드롬(Tetra-Amelia Syndrom)이라는 희귀병으로 팔다리가 없이 태어난 닉 부이치치는 열 살 때 욕조에서 자살을 시도했을 만큼 자신의 운명에 절망적이었다.

그는 아주대 강연을 통해 이런 자신의 과거를 어떻게 극복하고 현재 긍정적 삶의 태도로 희망 전도서가 됐는지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아주대 학생들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참석 가능하다. 강연회는 3시와 4시 10분, 2회 실시된다.
송아영 기자 (songay@unn.net) | 입력 : 10-10-07 오전 11:04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