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학은 총 4년 간에 걸쳐 진행돼 온 창조관 공사를 끝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창조관은 지하 1층, 지상 12층, 연면적 9천6백20평 규모로 건립된 멀티미디어 교육연구시설로 멀티미디어실, 언어실습실, 세미나실 등 교육연구를 위한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창조관은 전산학습실, 유치원 교육사 양성을 위한 유아학습교육실, 항공 학습을 위한 관광학부 실습실, 최첨단 음악영상 장비를 갖춘 음악 교육실, 외식산업교육실 등 실습실도 완비하고 있다.
백석대학은 "창조관은 고급 자재로 지어져 학생들에게 쾌적한 수업환경을 제공하는 데 충분하다”면서 “창조관 준공으로 학교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