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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평생교육원 “이틀에 자격증 3개 취득”
웃음치료사, 레크레이션지도자, 스트레스코치 등 한 번에
경남대 평생교육원(원장 전하성)은 지역민을 대상으로 이틀 교육으로 3개 자격을 동시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을 개설한다.

8일 경남대에 따르면 평생교육원은 △웃음치료사 1급 △레크레이션 지도자 1급 △스트레스 코치 등 3개의 자격증을 한 번에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을 마련, 수강생을 모집한다. 자격증 취득 강좌는 오는 30~31일 이틀간 진행되며, 이 강좌를 수강하는 모든 사람에게 3개의 자격증이 동시에 발급된다.

첫날인 30일에는 오리엔테이션, 웃음스팟, 자존감 훈련, 율동 등의 강의가 총 8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어 31일에는 10시간 동안 대체의학, 칭찬웃음, 울음치료, 웃음기법 등의 강의가 열린다.

수강생 모집기간은 오는 22일까지며, 수강료는 자격증 검정료와 발급관리비를 포함해 총 30만원이다. 강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대 평생교육원(☎055-249-2715)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한편, 경남대 평생교육원은 오는 23일에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정오까지 ‘스마트 폰 따라잡기(iPhone 중심으로)’를 주제로 무료 강좌를 진행한다. 이 강좌에 대한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진행된다.
민현희 기자 (mhhph@unn.net) | 입력 : 10-10-08 오후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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