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는 1995년 ‘숙명 제2창학 발기인 대회’ 이후 제2창학 사업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오는 22일 서울 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제2창학 선언 10주년 기념대회'를 갖는다고 21일 밝혔다.
학교 측은 이번 행사는 오는 2006년 개교 1백주년을 앞두고 미래의 비전과 도약을 재다짐하기 위한 동문, 재학생, 교직원 등 숙명인 대화합의 장으로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경숙 숙명여대 총장은 같은 날 행사에 앞서 본격적인 제2창학 캠퍼스 시대를 의미하는 ‘100주년기념관’ 준공식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