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는 임성준 국제지역대학원 석좌교수(前 국제교류재단 이사장)가 한·헝가리 학술문화교류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헝가리 정부로부터 공로 훈장을 수여 받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훈장 수여식은 21일 미클로스 렌젤 주한 헝가리 대사관저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한편 헝가리는 지난 1989년 구 동구권 국가 중 가장 먼저 우리나라와 수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