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성심대, 소외아동 위한 캠페인 참여
CJ나눔재단·강원도사회공헌정보센터와 함께 지역 소외아동 돕기 위해 협조
다음달 30일까지 진행, 사이트 가입하면 기부금 자동적립
강원도 지역의 소외아동을 돕기위해 한림성심대와 CJ나눔재단·강원도사회공헌정보센터가
하나로 뭉쳤다.
한림성심대(총장 금승호)는 20일 학내 대회의실에서 CJ나눔재단․강원도사회공헌정보센터가 주관하는 ‘강원도 소외아동 교육지원을 위한 나눔캠페인’에 협조하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강원도의 꿈꾸는 작은 영웅들에게 사랑을 나눠주세요!’라는 타이틀 아래 다음달 30일까지 진행된다.
캠페인은 기업의 사회공헌사업을 강원도 복지사업으로 유치하기 위해 추진하는 모델로 홈페이지(www.donorscamp.org)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1000원이 생성되고, 여기에 CJ가 1000원을 더 적립해 2000원을 지역아동센터 등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협약식 후 금승호 총장을 비롯하여 교직원, 학생들은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도공무원, 정보센터 등 아동복지관련 NGO·NPO 관계자들은 인터넷카페에서 캠페인을 홍보했다. 대학은 총학생회, 자원봉사단, 교직원을 주축으로 나눔캠페인에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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