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美 위스콘신대와 교류 협정
미국 최고 수준 간호대학 보유 … 학생 교환 등에 협력키로
경남대(총장 박재규)는 지난 21일 오전 11시 대학본관에서 미국 위스콘신대와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향후 양교는 △학술 정보, 도서관 자료, 출판물 공유 △학생 상호 교환 △공동 연구 등에 있어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특히 위스콘신대는 미국 상위 5%에 들만큼 우수한 간호대학을 보유하고 있는데, 양 대학의 교류가 활발해지면 경남대 간호학과 학생들이 선진 간호 문물을 많이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 체결 이후 오후 2시부터는 위스콘신대 샐리 펙 런딘 간호대학장의 특강이 진행됐다. 런딘 학장은 ‘간호의 역할, 지역에서 세계로’를 주제로 특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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