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미래 인천의 창의·인성 교육 제시
29일 오후 2시 대강당‥·‘2010 인천교육 심포지엄’ 개최
인하대 교육연구소가 오는 29일 ‘2010 인천교육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인하대와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정책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미래 인천 교육을 위한 창의ㆍ인성 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열린다.
인하대는 이번 심포지엄이 향후 인천 교육의 창의ㆍ인성 교육을 바탕으로 한 미래상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포지엄은 총 3부로 구성된다. 제1부에서는 이재훈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이 ‘인천교육에 있어서 창의ㆍ인성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제2부는 주제특강으로 이뤄진다. 먼저 최인수 성균관대 교수(창의인성교육총론개발 공동연구원)가 ‘창의ㆍ인성교육의 총론: 학교급별 교과별 창의ㆍ인성교육의 실제’라는 주제로, 이어 김영순 인하대 교수(범교과범부처체험교육사업단 단장)가 ‘교육기부와 창의적 체험활동의 자리매김’을 주제로 발제한다.
제3부는 △인문사회 교과와 창의ㆍ인성교육 △수학 과학 교과와 창의ㆍ인성 교육 △예체능 교과와 창의ㆍ인성교육 등을 주제로 토론회가 진행된다.
이번 심포지엄엔 각계 교육관련 권위자와 전문가 외에도 인천광역시 내 초ㆍ중등 교사 500여명 이상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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