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문화박물관(관장 이상필)은 다음달 2~30일 ‘달아 달아展’을 개최한다.

27일 동신대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는 강신봉, 김문석 등 명망 있는 도예가 9명이 달처럼 온화하고 은은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도자기· 항아리·보름달 접시·백자 등 다양한 형태로 형상화 된 달이 전시된다.
동신대는 “이번 전시회에 초대된 전시작품을 통해 달의 온화하고 자애로운 기운을 만끽할 수 있다”며 “달의 의미를 깊이 깨달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설명 : 김순희 作, 달아달아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