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대 산학협력단(단장 전병세, 왼쪽)은 지난달 30일 (주)국심(대표 전계식, 오른쪽)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주)국심의 국화산업기술연구소에서 개최됐다.
2일 경남대에 따르면 (주)국심은 국화차, 국화음료, 국화 세제, 국화 막걸리 등 국화와 관련된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다. 2007년 2월 설립, 지난달 말에는 국화차 생산 공장의 준공식을 열기도 했다.
협약을 통해 (주)국심은 경남대 식품 관련 학부·대학원 학생의 현장실습을 지원한다. 또 경남대는 (주)국심과의 △공동연구 △연구장비·시설·공간 공동 활용 △협동 연구 프로젝트 수행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