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나주시 문예회관에서 열린 강연회에는 일본 돗토리大 다나베 겐지·타무라 후미오 교수가 참석, ▲‘고품질 배 재배기술’ ▲‘지구 온난화가 과수 재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했다.
동신대 RIS 사업단은 이번 강연회를 통해 ▲나주 배 산업 활성화를 위한 관계자 의식 변화 ▲지역 배 재배 농가 대상 교육기회 제공 ▲나주 배 경쟁력 향상 방안 모색에 나섰다.
‘나주 배 산업 활성화 사업’은 지난 2004년부터 산자부가 지역 경쟁력 강화와 자립형 지방화 실현을 위해 추진해온 지역혁신특성화 사업. 동신대가 주관하고 전남 농업기술원·원예연구소·나주대학 등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