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진 성신여대 총장은 지난 6일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오는 12일부터 열리는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성신여대 출신 선수들을 격려했다.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된 성신여대 출신 선수로는 △펜싱 남현희(대학원 체육학·2학기) △역도 장미란(대학원 체육학·2학기) △우슈 이정희(스포츠레저학·2) △역도 문유라(스포츠레저학·1) 선수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