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대(총장 김병식)는 지난 12일 초당대 축구부 4명이 K리그 프로축구단의 지명을
받아 입단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K리그 2011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있었으며, 이 날 초당대 축구부는 4명의 선수가 지명됐다.
지명된 선수는 △이원용 △최동일 △유동민 △장석민 학생이다.
초당대 축구부는 지난 2002년 창단됐으며, 창단 후 최초로 프로축구단에 입단하는
선수를 배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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