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생

목록
프린트 스크랩
동서대 학생들, 게임분야 으뜸 ‘입증’
‘인디게임&아이디어공모전’서 대상·장려상
동서대 게임전공 학생들이 전국 규모 공모전에서 대거 수상해 화제다.

동서대(총장 박동순)는 한국게임개발자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한국게임산업협회가 후원한 ‘2010 대한민국 인디게임&아이디어공모전’에서 게임전공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윤종윤(게임전공 2)씨는 닌텐도 DS 게임인 실프(바람의 요정)라는 아이디어를 출품해 대상인 문화체육부 장관상과 상금 150만원을 수상했다. 또 △D-vision팀(조은록씨 외 7명) △Trap팀(이진수씨 외 8명) △Real Effect팀(조성욱씨 외 7명) △Psychedelics팀(장민용씨 외 2명) 등 4개팀은 장려상을 받았다.

대상을 수상한 윤종윤씨는 “큰 상을 받게 돼 정말 감사하다. 학내 게임 기획포럼에서 지속적으로 스터디를 하며 실력을 다져온 덕”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좋은 게임 개발자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인디게임&아이디어 공모전’은 게임을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 일반 개발자들도 참여하는 전국 규모의 대회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주어지는 국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공모전 중 하나다.
민현희 기자 (mhhph@unn.net) | 입력 : 10-11-22 오후 6:09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