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총장 함기선)는 오는 25일 학내 문화홀에서 제4회 한중일 ‘다기능재료응용’에 관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세미나는 2편의 특강, 13편의 연구논문, 47편의 포스터 세션 등 총 63편의 신소재 관련 연구가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신소재로 각광 받고 있는 ‘그래펜’소재에 대한 새로운 처리와 형성법이 발표될 예정이다. 그래펜은 구김이 가능한 화면이나 전자 종이에 응용할 수 있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또한 신 무카이 훗카이도대 교수는 ‘템플레이트 방법에 의해 얼음결정을 사용하여 독특한 포화계를 가진 마이크로하니캄 조직체 합성’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그외에 13편의 신소재 관련 연구와 응용사례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