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총장 장호성)는 23일 오후5시 수시2차 접수를 마감한 결과 경쟁률이 죽전캠퍼스는 49.7대1, 천안캠퍼스는 25.5대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죽전캠퍼스 수시 2차 모집은 376명 모집에 1만8677명이 지원했으며, 천안캠퍼스는 439명 모집에 1만1192명이 지원했다.
죽전캠퍼스는 일어일문학과가 7명 모집에 469명이 지원, 67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천안캠퍼스는 간호학과가 6명 모집에 405명이 지원, 67.5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