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 간호학과 동문 215만원 기증
졸업생 42명 모두 동참 선행
관동대(총장 박희종) 06학번 간호학과 동문(회장 오명임) 42명이 23일 모교를 방문해 대학발전기금 215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06학번인 오명임(삼성서울병원)씨 외 42명 졸업생 모두가 참여했다.
관동대는 “간호학과는 16년의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100% 국시합격, 100% 취업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1999년 이후 지금까지 간호학과 교수와 동문 등 3000여 만 원의 발전기금을 모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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