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총장 박철)는 오는 27일 오후 7시 용인시 여성회관 큰어울마당에서 용인시민과 함께 하는 세계민속문화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민속문화축전은 매년 재학생, 교직원, 졸업생 등과 함께 즐기는 한국외대의 차별화된 축제다. 특히 올해 한국외대 용인캠퍼스 개교 30주년을 기념해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특별무대를 마련했다.
이 행사에서 순수 한국외대 재학생으로 구성된 공연팀인 루마니아어과 '노고봉', 스페인통번역학과 '플라멩고', 인도어과 '릴라' 등 12개 팀이 세계 각국의 민속 음악 및 무용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