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등록 마감한 동국대 총장 후보에 모두 8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이사장 정련 스님)는 이날 오후 5시까지 차기 총장 후보 지원을 받았으며, 총장 후보의 신상이나 교외 인사 등록 여부 등은 당분간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법인 측은 오는 29일 총장 후보자 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 실무위원회에서 후보자 자격 심사를 한 뒤 내달 2일 열리는 총추위 전체회의에서 후보를 확정해 공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