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총장 함기선)는 26일 학내 국제회의장에서 한서대 해외봉사단과 인도, 인도네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학생들과 국제 화상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는 함기선 한서대 총장 등 4개국 자매대학 총장들의 축하메세지로 시작됐다.
4개국 학생들은 회의를 하며 각 대학의
△농작물 재배 △가축 기르기 △오렌지 나무 심기 △한글학교 △미용기술 전수 등의 성과를 보고했다.
또한 봉사활동 방향을 앞으로 생활수준향상과 녹색지구만들기에 중점을 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