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성대(총장 최문자)에 최첨단 교육시설을 갖춘 테크노센터가 들어선다.
협성대는 지난 29일 테크노센터 신축부지에서 테크노센터 신축과 예술대 실습관 증축공사 기공예배와 기공식을 가졌다. 연면적 145만1358㎡ 규모에 총 152억 원의 공사비를 투입한 테크노센터와 예술대 실습관은 201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테크노센터는 초고속정보통신과 친환경, 에너지효율을 인증 받은 최첨단 건축시설이다. 이곳엔 학생들의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한 △이공대학 강의실 △국제회의실 △계단강의실 △실험실습실 △전시실 △교수연구실 △멀티미디어실 △설봉기념관 등이 들어선다.
최문자 총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최첨단 시스템과 친환경 교육시설을 갖춘 테크노센터는 33년 협성대 역사상 가장 높고 가장 넓은 건물”이라며 “센터 건립으로 협성대가 한 단계 도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