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서 광주전남 체육학회 학술 발표회
1일 ‘스포츠와 복지의 미래를 위해’ 주제로
광주전남 체육학회(회장 이계윤 전남대 교수)는 오는 1일 오후 2시 30분 전남대 국제회의동 용봉홀에서 ‘2010 추계 학술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날 발표회는 ‘스포츠와 복지의 미래를 위해’를 주제로 열린다. 총 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에서는 △이계윤 광주전남 체육학회장이 ‘행복심리학과 스포츠의 역할’ △김선희 목포대 교수가 ‘청소년 복지’ △김현철 고구려대학 교수가 ‘노인 재활스포츠와 복지’에 관해 발표한다. 이어 2부에선 △신정훈 조선대 교수가 ‘노인 체력측정 평가’ △김용은 호남대 교수가 ‘장애인 복지’ △김종언 초당대 교수가 ‘아동 복지’ △김승철 한국체육학회장이 ‘운동선수의 복지와 전망’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계윤 회장은 “발표회가 국민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고민들을 현장에 잘 적용했는지 평가하고 토론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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