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희 충남대 생물학과 교수가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충남대는 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교육과학기술부 주최로 개최된 ‘2010 프론티어 연구성과대전’에서 김 교수가 우수한 연구를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교육과학기술부 21세기 프론티어 연구개발사업의 하나로 생체기능 조절물질 개발사업단 지원을 받아 연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허혈성질환(뇌졸중 및 녹내장) 치료제 후보물질 발굴’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신의약 관련 분야의 연구활성화와 핵심기술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