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2011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이 5.57대 1로 마감됐다.
충북대는 정시모집 ‘가’·‘나’군 원서를 마감한 결과 2336명 모집정원에 1만 3011명이 지원해 평균 5.5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평균 경쟁률 4.2대 1 보다 다소 높아진 것이다.
가군 미술과 시각디자인의 경우 9.83대 1, 나군 의예과는 14.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사범대학은 내년 1월5일 교직적성인성검사를, 미술과와 체육학과는 실기고사를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