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총장 심화진)는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엄홍우, 사진 오른쪽)과 29일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MOU에 따라 국립공원 자연 보존·연구 이용을 활성화하는 데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협정식에는 조경태 성신여대 부총장<사진 왼쪽>과 엄홍우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성신여대는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새해 문을 열 운정그린캠퍼스 자연사박물관을 비롯해 북한산·도봉산국립공원과의 협력 관계를 구축, 상호발전에 나설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