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준 경기대 총장은 지난 29일, 김노을 총학생회장(회계학과 4), 강보람 부총학생회장(문예창작학과 3) 등 학생회 간부들과 영화관람 및 점심을 함께 했다.
최 총장은 “1년 동안 총학생회 학생들의 수고가 많았다”고 말했으며, 학생들도 “총장님께서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감사하다”고 했다.한편 최호준 총장은 임기 4년 동안의 급여 5억원 전액을 장학금으로 기부하는 등 학생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