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지원자 75% 직장인”
작년보다 11.5% 증가···20~30대 가장 많아
서울사이버대가 지난 30일 마감한 2011학년도 상반기 신·편입생 1차 모집의 지원자를 분석한 결과, 지원자의 76.5%가 직장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지원자수는 모두 5272명으로, 작년 대비 11.5% 증가했다.
지원자의 연령대별로는 20~30대 지원자가 전체 지원자의 64.6%로 가장 많았다.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입학지원자가 1.8%를 기록했다.
이은주 입학처장(사회복지학과 교수)은 “자기계발 열풍 속에 사이버대 지원자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고등교육법상 일반 종합대학교로 승격되면서 사이버대학에 대해 사회전반적인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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