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을 주관한 금오공과대는 차세대 핵심 부품 관련 산업기술의 연구개발을 전담할 조직을 설치하고 지역기업의 기술경쟁력을 향상시킨다는 목표로 협약을 맺었다.
금오공대는 센터를 기술단지 내에 설치하여 부품.소재 관련 기술의 연구개발을 통해 지역 내 기업들을 핵심 부품과 소재 전문기업으로 육성, 지역산업 발전을 선도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특화 산업인 디지털 TV, 모바일, 디스플레이어 등의 산업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구미국가공단의 지속적인 발전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