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총장 라종일)는 이 대학 ‘새빛장학회’가 재학생 이정민(특수교육·1) 씨 등 3명에게 장학금을 18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새빛장학회는 특수교육과 교수와 교육대학원 특수교육전공 대학원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학업에 정진하는 재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2001년 결성됐으며 지금까지 모두 80명에게 24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임혜연 새빛장학회장은 “후배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았다. 앞으로 장학 혜택을 늘려 더 많은 후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