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룡 군산대 총장<사진>은 1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일본을 방문, 이와테대와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군산대와 이와테대는 협정에 따라 학생·연구자 교류와 출판물·학술 정보 교류, 공동연구 등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일본 이와테현 모리오카시에 위치한 국립대인 이와테대는 농학·공학·교육학·인문사회과학부 등 4개 학부 16개 과정에 6000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