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정 총장과 KISTI 조영화 원장 등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e-사이언스는 e-러닝, e-비지니스 등과 함께 미래국가유망기술 21개에 포함된 차세대성장동력산업 중 하나이다.
건국대는 2004년 IT기반 기술교육과정으로 개설‧운영하고 있는 신기술융합학과를 기반으로 e-사이언스 분야에서도 유비쿼터스 첨단기술을 특화시켜 u-사이언스 분야를 교육할 계획이다.
현재 해외에서도 영국 에든버러 대학 등에서 e-Science 교육과정을 도입하고 있는 단계다.
앞으로 건국대는 KISTI의 해외 e-Science 공동연구 및 컨소시엄에 대학 파트너로서 참여하게 된다.
두 기관은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과 해외 연구소 및 교육기관과의 교류, 국내 중소기업 기술 정보지원 및 교육 등에 관한 사항을 상호 협력하여 활발히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