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문학 분야와 문화·예술 광고 분야 등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어문학 분야는 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문화·예술 광고 분야는 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인문대 소강당에서 연속으로 진행된다.
2일 개최된 어문학 분야 강좌에서는 △번역가 준비과정과 방법(김윤진 한국문학번역원 팀장) △통역사 시험 대비의 효율적 방식(전문통역사 조은미, 최미경씨) 등의 주제로 강연이 개최됐다.
3일 문화 예술 광고분야 강좌에서는 △영화 연기, 연출,이론과 실제(김인식 감독, 영화 ‘얼굴없는 미녀’,‘로드무비’ 연출) △광고 이론, 실기, 제작(문달주 오리콤 브랜드전략연구소장) △미술전시기획자입문과정(김홍희 광주비엔날레 예술총감독)을 주제로 한 전문강좌가 개최될 예정이다.
전남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지도와 취업에 대한 교수들의 관심을 높이고, 졸업생들의 진로를 전문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