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병원장 김기석)은 지난 19일 통합진료과를 개설했다.
통합진료과는 치과대학 또는 치의학전문대학원 졸업자(졸업예정자 포함)를 대상으로 임상훈련과 전문 진로교육을 한다. 2년 8쿼터제도로 운영되는 교육과정은 2개월 과정을 1쿼터로 하며, 다양한 심층교육으로 최고의 임상치과의사를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과정에 참가하는 수련의들은 교육 외에도 통합진료과에서 근무를 하며, 각 전문 진료과에서 이뤄지는 치료에 참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