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구재단, 광주시교육청, 전남대 등이 매주 금요일마다 공동 개최하는 ‘금요일에 과학터치’ 우수 참가자를 위한 과학캠프가 지난 25·26일 광주·담양에서 개최됐다.
캠프는 청소년들에게 연구 현장 탐방, 체험 활동 등의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과학자의 꿈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부산·대구·대전·광주에서 각 10명씩 총 50명의 청소년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광주 수학·과학 체험마을, 전남대 한국공룡연구센터·LED체험관 등을 방문, 다양한 체험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