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오공대(총장 우형식)는 27일 ‘본관 및 강당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기념식수 △테이프 커팅 등이 진행됐다.
금오공대 본관(사진)은 건축면적 2,611㎡, 연면적 6,580㎡, 지하1층 지상7층 규모의 대학 본부와 700여 석의 강당으로 구성됐다.
본관은 지난해 12월 완공된 후 올해 1월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교무연구처·학생처·기획협력처·사무국·산학협력단·회의실 등이 입주해있다.
금오공대 관계자는 “대학 내 각종 공연·학술행사 등에 강당을 활용하고 지역 행사에도 개방해 지역민의 문화활동에 이바지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