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소한 치과진료센터는 구강악안면외과, 보존과, 보철과, 교정과, 일반치과 등 총 5개의 진료과를 운영한다.
이정근 아주대 치대 교수는 “이번 치과진료센터의 오픈으로 수원 및 경기 남부지역에서 환자의 치과 치료 등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대학병원의 장점을 살려 연구성과를 임상에 적용해 환자가 최상의 진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