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총장 전호종)는 오는 31일 오후 3시 신양파크호텔에서 ‘진로·취업멘토 교수 워크숍’을 개최한다.
조선대는 지난 2009년부터 각 학과(부) 대표 교수들이 커리어 컨설턴트 자격증을 취득, 학생들의 취업지도를 전담하는 진로·취업멘토 교수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은 진로·취업멘토 교수 제도의 향방을 모색하고, 교수들 간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열린다. 총 68명의 멘토 교수들이 특강·토론 등에 참여한다.
조선대는 “워크숍을 통해 멘토 교수제도의 장·단을 살피고, 취업 문제 해결을 위한 해법을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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