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문성대학(총장 이원석)은 백승명 컴퓨터전기소방학부 교수
<사진 좌측>가 생활안전분야의 발전과 학교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대학은 “백 교수는 지난해 3월부터 지역의 34개 초·중·고등학교를 매주 수요일마다 찾아가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소방 및 생활안전 교육을 실시해 왔다”며 “경상남도교육청에서 이러한 백 교수의 노력을 인정해 교과부 장관상 후보자로 추천한 것”이라고 밝혔다.
백 교수는 “교과부 장관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며 “직접 기자재를 준비해 실습중심의 수업을 진행해서인지 학생들의 반응이 매우 좋아 올해 3월부터 다시 30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