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새 정문은 우산동 우산초교 사거리에서 상지대 한의학관과 믿음관 사이까지 20m폭의 진입도로에 4억 7천만원의 사업예산으로 건립된다.
상지대 관계자는 “우리 대학의 위상과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조형물로 예술성과 창조성을 바탕으로 지역대학, 시민대학으로서 상지대의 의지를 잘 표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모기간은 24일부터 오는 12월 9일까지이며 당선작은 12월 15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