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통합추진은 헌법재판소의 행정중심복합도시 합헌 결정에 따라 행복도시 내 대학부지에 통합대학의 본부와 전문대학원 등을 설치하며, 기존의 양 대학이 가지고 있는 지역 캠퍼스를 특성화 시킨다는 전략이다.
양 대학은 이번 통합논의 양해각서를 기점으로 앞으로 6개월 이내에 통합 방안을 마련하여 의견수렴을 거친 후 최종적으로 통합여부에 대한 구성원들의 찬반 투표를 빠른 시일 내에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