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총장 전호종)는 8일 오전 11시 30분 대학본관에서 ‘2010학년도 진로·취업 베스트 멘토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은 지난 1년 동안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열심히 뛴 교수들을 선정,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진석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 △정채영 컴퓨터통계학과 교수 △양세혁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 △최동유 정보통신공학과 교수 △한예원 한문학과 교수 등 5명이 베스트 멘로로 선정됐다. 수상자에겐 총장 명의의 베스트 멘토 상장, 100만원의 인센티브가 주어졌다.
조선대의 ‘진로·취업 베스트 멘토’ 프로그램은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됐다. 각 학과(부)별 대표 교수들이 커리어 컨설턴트 자격증을 취득하고, 학생들의 취업 지도를 전담하는 게 프로그램의 골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