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총장 박준영)는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10년 연속 100% 합격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을지대 간호학과는 지난달 21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한 제51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자 76명 전원이 합격했다.
을지대 간호학과는 지난 2002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 단 한 명의 불합격자 없이 10년 연속 100% 합격이라는 전통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또한 올해 졸업예정자 전원이 을지대학병원, 서울대학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에 조기 취업했다. 첫 졸업생 배출 이후 10년 연속 100% 졸업 전 취업이라는 대기록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