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대(총장 최희선)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응시생 18명 전원이 제51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중부대 간호학과는 지난 2006년 3월 신설돼, 현재 입학정원은 45명이다. 지난해 첫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올해 두번째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 대부분은 수도권 지역 대형병원 등 취업을 한 상태다.
이지영 간호학과 학회장은 “3,4학년때 심도 있는 전공지식교육과 병원임상실습 위주로 공부한 것이 2년 연속 전원 합격이라는 우수한 결과를 가져왔다고 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