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첫 교육열 국제학술회의를 시작하여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학술회의는 다음날인 29일까지 계속되며 국내 전문가와 중국인 교육 전문가 10여명이 연사로 참석하여 한국과 중국의 교육열에 대한 열띤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