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총장 존 엔디컷)는 18~9일 양일간 학내 문화회관에서 신입생들의 성공적인 대학생활과 행복한 미래 설계를 위한 ‘2011학년도 우송 예비대학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에서 신입생들은 학과 안내, 수강신청 방법 등 학사 전반에 걸친 다양한 정보를 배우게 된다. 또한 대학생활에 대한 선배들의 조언을 새내기들이 함께 들으며 유대감을 갖게 된다.
또한 신입생들을 위한 특강도 예정돼있다. 첫날에는 ‘성공하는 대학생들의 셀프 리더십’을 주제로 윤수환 한국청소년리더십센터 책임연구원이, 둘째날에는 가수 강원래씨가 ‘새로운 꿈을 향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
임승철 교무처장은 “예비대학을 통해 신입생들이 자신들의 꿈과 계획을 세워 자신들의 목표을 이루었으면 하는 차원에서 프로그램을 계획했다”며 “신입생들이 글로벌 인재 양성이라는 우송대의 목표에 맞게 넓은 마음으로 대학생활에 임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