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진대 법무행정대학원 제19기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식이 지난 18일 오후 3시 학내 중앙도서관 6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수료식엔 이천수 총장, 김영균 법무행정대학원장, 서장원 포천시장(대진대 총동문회장), 수료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총 29명의 수료자가 배출됐으며, 이 중 권승호씨는 총장상, 김종관씨는 포천시장장, 노경래씨는 포천사의회 의장상, 권오윤 외 10명은 법무행정대학원장상, 정종희씨는 포천예종회장상, 양재성씨는 현대일보회장상, 허영자씨 외 2명은 CEO총동문회장상을 수상했다.
대진대는 “최고경영자과정은 경기북부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들로 구성돼 있다. 현재까지 총 6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며 “경기북부지역 발전의 핵심 주체로서 기여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